용어 사전
주식·재테크와 AI의 핵심 용어를 쉽게 풀이했습니다. 관련 글로 더 깊이 이어 보세요.
주식·재테크 용어
ETF (상장지수펀드)
여러 종목을 묶은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 한 주만 사도 분산투자 효과가 있다. → ETF vs 펀드
배당
기업이 번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 주기적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다. → 배당 투자 기초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이익 대비 주가가 비싼지 싼지를 가늠하는 지표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 1보다 낮으면 자산 대비 주가가 낮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여 주는 수익성 지표.
시가총액
주가 × 발행 주식 수. 그 기업의 시장 전체 가치를 나타낸다.
코스피 / 코스닥
코스피는 국내 대표 우량 기업, 코스닥은 주로 중소·벤처·기술 기업이 상장된 시장이다. → 국내주식 입문
나스닥 / S&P500
나스닥은 미국 기술주 중심 시장, S&P500은 미국 대표 500개 기업을 묶은 지수다. → S&P500 ETF
가치주 / 성장주
가치주는 실제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주식, 성장주는 빠른 성장을 기대하는 주식이다. → 가치 vs 성장
분산투자
한 자산에 몰지 않고 여러 자산에 나눠 담아 위험을 줄이는 투자 원칙. → 포트폴리오 기초
적립식 투자
매달 같은 금액을 꾸준히 나눠 사 모으는 방식. 비쌀 땐 적게, 쌀 땐 많이 사게 되어 타이밍 부담을 줄인다. → 1년 투자 이야기
포트폴리오
내가 보유한 자산들의 조합. 주식·채권·현금 등의 비중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핵심이다. → 포트폴리오 기초
리밸런싱
시간이 지나 틀어진 자산 비중을 원래 목표 비중으로 다시 맞추는 것.
복리 / 단리
단리는 원금에만, 복리는 원금+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 장기로 갈수록 복리의 힘이 커진다. → 복리의 힘
인플레이션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현상.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양이 줄어 현금의 가치가 깎인다. → 인플레이션과 투자
금리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의 값. 오르면 예금·대출 이자가 오르고 위험자산엔 부담이 된다. → 금리·환율의 영향
환율
원화와 외국 돈(주로 달러)의 교환 비율. 오르면 해외 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가 커진다. → 달러 투자
채권
정부나 기업이 돈을 빌리며 발행하는 증서. 정해진 이자를 받는 비교적 안전한 자산이다. → 채권 투자 기초
REITs (리츠)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임대수익 등을 나눠 주는 상품. → 리츠 투자
공모주 (IPO)
기업이 처음 주식시장에 상장하며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파는 것. 청약으로 참여한다. → 공모주 청약
평단가
내가 보유한 주식의 평균 매수 단가. 추가 매수하면 평단가가 바뀐다. → 평단가 계산기
손절 / 익절
손실을 확정하고 파는 것이 손절, 수익을 확정하고 파는 것이 익절이다. → 투자 심리
변동성
가격이 출렁이는 정도. 변동성이 크면 기대수익도, 위험도 함께 커진다.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여러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며 세제 혜택을 받는 절세 계좌. → ISA 계좌
연금저축 / IRP
노후 대비 + 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대표 연금 계좌. 납입액에 따라 세금을 돌려받는다. → 연금 세액공제 계산기
소득공제 / 세액공제
소득공제는 세금을 매기는 소득을, 세액공제는 세금 자체를 줄여 준다. → 연말정산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소득 대비 1년에 갚아야 할 원리금 비율. 대출 규제의 기준이 된다. → 대출 기초
파킹통장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비교적 높은 이자를 주는 통장. 비상금 보관에 적합하다. → 예·적금 비교
비트코인 /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자산. 변동성이 매우 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비트코인 기초
우량주
실적과 재무가 탄탄해 비교적 안정적인 대형 기업의 주식. 블루칩이라고도 한다.
공매도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싸게 사서 갚아 차익을 노리는 거래. 하락에 베팅하는 방식이다.
레버리지 / 인버스 ETF
레버리지는 지수 등락의 배수로, 인버스는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게 설계된 ETF. 변동성이 커 단기·고위험이다.
배당수익률
주가 대비 1년 배당금의 비율. 높을수록 투자금 대비 배당을 많이 받는다는 의미다. → 배당 투자 기초
배당성향
기업이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 주는 비율. 너무 높으면 재투자 여력이 줄 수 있다.
인덱스펀드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 시장 평균 수익을 낮은 비용으로 노린다. → S&P500 ETF
액티브 / 패시브
액티브는 매니저가 적극 운용해 시장 초과수익을 노리고, 패시브는 지수를 그대로 추종한다.
펀드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전문가가 대신 굴려 주는 상품. → ETF vs 펀드
증거금
주식을 사기 위해 미리 계좌에 넣어 둬야 하는 보증성 금액.
예수금
증권 계좌에 들어 있는, 아직 투자에 쓰지 않은 현금.
호가
사거나 팔려고 내놓은 가격.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가 만나 거래가 체결된다.
시장가 / 지정가 주문
시장가는 지금 가격에 즉시, 지정가는 내가 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체결되는 주문이다.
상한가 / 하한가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가격의 최대 폭. 그 한계까지 오른 것이 상한가, 내린 것이 하한가다.
액면분할
주식 1주를 여러 주로 쪼개 주당 가격을 낮추는 것. 거래를 쉽게 하려는 목적이다.
유상증자 / 무상증자
유상증자는 돈을 받고 새 주식을 발행하는 것, 무상증자는 공짜로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이다.
자사주 매입
기업이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것. 주주가치 제고 신호로 해석되곤 한다.
보통주 / 우선주
보통주는 의결권이 있고, 우선주는 의결권 대신 배당 등에서 우선권을 갖는 경우가 많다.
EPS (주당순이익)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 한 주가 벌어들인 이익을 뜻한다.
BPS (주당순자산)
순자산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 한 주에 담긴 자산 가치를 뜻한다.
권리락 / 배당락
증자·배당 권리가 사라지는 날, 가격이 그만큼 조정되는 것. → 배당기준일·배당락
서킷브레이커 / 사이드카
주가가 급변할 때 시장을 일시 멈추거나 매매를 제한하는 안전장치다.
기준금리
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 금리. 예금·대출 등 시중 금리의 기준이 된다. → 금리의 영향
연준 (Fed) / FOMC
미국의 중앙은행과 그 금리 결정 회의. 글로벌 금리·증시에 큰 영향을 준다.
양적완화 / 테이퍼링
양적완화는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는 것, 테이퍼링은 그 돈 풀기를 점차 줄이는 것이다.
장단기 금리 역전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낮아지는 현상. 경기 침체의 신호로 자주 언급된다.
기축통화
국제 거래에서 기준이 되는 통화. 대표적으로 미국 달러다.
안전자산 / 위험자산
안전자산은 변동이 작은 자산(국채·금 등), 위험자산은 변동이 큰 자산(주식 등)을 말한다.
환헤지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한 장치. 환헤지형은 환율 영향을 줄이고, 언헤지형은 환율도 함께 반영된다. → 환전 수수료
강세장 / 약세장
강세장(불마켓)은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시장, 약세장(베어마켓)은 지속적으로 내리는 시장이다.
조정
상승하던 가격이 일시적으로 일정 폭 하락하는 것. 추세 전환과는 구분된다.
MDD (최대 낙폭)
고점 대비 가장 크게 떨어진 하락 폭. 투자의 최악 구간을 가늠하는 위험 지표다.
물타기 / 불타기
물타기는 하락 시 추가 매수로 평단가를 낮추는 것, 불타기는 상승 시 추가 매수하는 것이다. → 평단가 계산기
분할매수 / 분할매도
한 번에 사고팔지 않고 여러 번 나눠 거래해 타이밍 위험을 분산하는 방법. → 적립식 vs 거치식
스탑로스 (손절매)
정해 둔 손실 한도에 도달하면 기계적으로 파는 것. 큰 손실을 막는 장치다.
ETN
증권사가 발행하는, 지수 등을 추종하는 상장 상품. ETF와 비슷하나 발행사 신용 위험이 있다.
적금 / 예금
적금은 매달 나눠 넣고,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저축 상품이다. → 예·적금 비교
종잣돈 (시드머니)
투자를 시작하기 위한 밑천이 되는 목돈. → 종잣돈 모으는 법
비상금
갑작스러운 위기에 대비해 따로 둔, 즉시 쓸 수 있는 돈. 보통 3~6개월 생활비. → 비상금 가이드
손익분기점 (BEP)
이익도 손해도 아닌, 본전이 되는 지점. 투자에서는 매수 평단가가 기준이 된다.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선을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 아래로 뚫으면 데드크로스로 해석한다. → 차트 보는 법
추격매수
이미 많이 오른 자산을 뒤늦게 따라 사는 것. 고점에서 사기 쉬워 위험이 크다. → 추격매수의 심리
리볼빙
이번 달 카드값 일부만 갚고 나머지를 다음 달로 넘기는 것. 넘긴 금액에 높은 이자가 붙는다. → 최소결제의 함정
라떼 팩터
매일 무심코 쓰는 작은 돈이 쌓이면 큰돈이 된다는 개념. 단, 푼돈에만 매몰되면 큰 결정을 놓친다. → 라떼팩터의 함정
통장 쪼개기
월급·생활비·저축·비상금 통장을 용도별로 나눠 돈에 이름표를 붙이는 돈 관리법. → 통장 쪼개기
매몰비용
이미 써서 돌이킬 수 없는 비용. 본전 생각에 끌려 더 나쁜 결정을 하지 않으려면 매몰비용은 무시해야 한다. → 구독의 함정
감가상각
시간이 지나며 물건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 진짜 비용은 산 가격이 아니라 줄어든 가치(산 가격 − 팔리는 가격)다. → 물건의 진짜 값
심리적 회계
같은 돈이라도 출처·용도에 따라 머릿속에서 다른 계좌로 나눠 다르게 쓰는 심리. 공돈이 쉽게 새는 이유다. → 공돈의 심리
손실 회피
같은 크기라도 손실의 고통이 이익의 기쁨보다 더 강하게 느껴지는 심리. 공포 매도의 원인이 된다. → 첫 투자 손실
베블런재
가격이 오를수록 오히려 수요가 느는 과시용 상품. 비쌈 자체가 신호가 되는 명품 등이 해당된다. → 과시소비의 심리
변동금리 / 고정금리
변동금리는 시장 금리에 따라 이자가 바뀌고, 고정금리는 약정 기간 동안 그대로다. 금리 흐름에 따라 유불리가 갈린다. → 금리와 내 삶
AI 용어
LLM (거대 언어 모델)
방대한 텍스트로 학습해 사람처럼 글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모델. ChatGPT, Claude 등이 해당된다.
인지적 위임
기억·계산·판단을 외부 도구(내비·AI 등)에 떠넘기는 것. 편하지만, 생각 자체를 위임하면 사고력이 약해질 수 있다. → AI와 사고력
생성형 AI
글·이미지·음성·영상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AI를 통칭하는 말. → 2026 AI 트렌드
프롬프트
AI에게 주는 지시나 질문. 잘 쓸수록 좋은 결과가 나온다. → 프롬프트 작성법
환각 (할루시네이션)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현상. 그래서 검증이 필요하다. → AI 환각 이야기
토큰
AI가 텍스트를 처리하는 기본 단위. 단어나 글자 조각에 해당하며, 사용량·비용의 기준이 된다.
멀티모달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음성·영상을 함께 이해하고 다루는 AI의 능력. → 2026 AI 트렌드
AI 에이전트
스스로 도구를 쓰고 여러 단계를 실행해 작업을 완수하는 AI. → AI 에이전트
머신러닝 / 딥러닝
데이터로 스스로 규칙을 학습하는 기술이 머신러닝, 그중 인공신경망을 깊게 쌓은 방식이 딥러닝이다.
파인튜닝
이미 학습된 모델을 특정 목적·데이터에 맞게 추가로 학습시켜 다듬는 것.
RAG (검색 증강 생성)
AI가 외부 자료를 검색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답하게 하는 기법. 최신성·정확성을 높인다.
컨텍스트 윈도우
AI가 한 번에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텍스트의 양. 클수록 긴 문서를 다룰 수 있다.
파라미터
모델이 학습으로 조정하는 내부 값. 보통 많을수록 표현력이 크다고 본다.
추론 (인퍼런스)
학습된 AI가 실제로 입력을 받아 답을 만들어 내는 과정.
API
프로그램끼리 기능을 주고받는 통로. AI를 내 앱·서비스에 연결할 때 사용한다.
챗봇
대화 형태로 응답하는 AI. 목적에 맞게 맞춤형으로 만들 수도 있다. → 나만의 챗봇 만들기
TTS (음성 합성)
글을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바꿔 주는 기술. 영상·오디오 제작에 쓰인다. → AI 유튜브 제작
딥페이크 / 딥보이스
AI로 얼굴·목소리를 진짜처럼 흉내 내는 기술. 사기에 악용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 AI 사기 주의보
온디바이스 AI
클라우드가 아니라 스마트폰·PC 기기 안에서 직접 돌아가는 AI. 더 빠르고 사적이다.
오픈소스 모델
누구나 받아 쓰고 수정할 수 있도록 공개된 AI 모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지시문을 설계·개선하는 기술. → 프롬프트 작성법
GPT
문장을 이어 생성하도록 학습된 대표적 LLM 계열. ChatGPT의 기반이 되는 모델 유형이다.
트랜스포머
현대 생성형 AI의 토대가 된 신경망 구조. 문맥 속 단어 관계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인공신경망
사람 뇌의 뉴런을 본떠 만든 계산 구조. 딥러닝의 기본 골격이다.
토크나이저
문장을 AI가 처리하는 단위(토큰)로 잘게 쪼개는 도구.
임베딩
단어·문장의 의미를 숫자 벡터로 바꾼 표현. 의미가 비슷하면 벡터도 가깝다.
벡터 데이터베이스
임베딩(의미 벡터)을 저장·검색하는 DB. RAG에서 관련 자료를 찾는 데 쓰인다.
제로샷 / 퓨샷
예시 없이 바로 시키면 제로샷, 몇 개 예시를 주고 시키면 퓨샷이다.
사고의 사슬 (CoT)
AI가 단계별로 추론 과정을 풀어 답을 내도록 유도하는 방식. 복잡한 문제에 유용하다.
시스템 프롬프트
AI의 역할·규칙을 미리 정해 두는 지시문. 대화 전체의 톤과 행동을 좌우한다. → 나만의 챗봇
가중치 (weight)
모델이 학습으로 조정한 내부 수치. 이 값들이 모델의 지식과 능력을 담는다.
사전학습 (Pre-training)
대량의 데이터로 모델의 기본 능력을 먼저 학습시키는 단계. 이후 용도별로 미세조정한다.
RLHF (인간 피드백 강화학습)
사람의 선호 평가를 바탕으로 모델 답변을 더 유용·안전하게 다듬는 학습 방법.
함수 호출 (Tool use)
AI가 계산기·검색 같은 외부 도구를 직접 불러 쓰는 기능. 에이전트의 핵심이다. → AI 에이전트
MCP
AI가 외부 데이터·도구에 표준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한 규약. 연동을 쉽게 해 준다.
프롬프트 인젝션
악의적 문구로 AI의 지시를 가로채거나 변조하려는 공격 기법. 보안 이슈로 다뤄진다.
가드레일
AI가 위험·부적절한 출력을 내지 않도록 두는 안전 제약 장치.
디퓨전 모델
노이즈에서 점차 형태를 만들어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 대표적 이미지 생성 기술이다. → AI 이미지 생성
GAN
생성자와 판별자가 경쟁하며 진짜 같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생성 모델 구조.
인페인팅 / 아웃페인팅
이미지의 일부를 자연스럽게 채우거나(인페인팅), 바깥으로 확장하는(아웃페인팅) 편집 기법.
업스케일링
저해상도 이미지를 AI로 더 선명한 고해상도로 키우는 것.
네거티브 프롬프트
결과에서 빼고 싶은 요소를 지정하는 프롬프트. 원치 않는 특징을 줄인다.
시드 (seed)
이미지 생성의 무작위성을 고정하는 값. 같은 시드면 비슷한 결과가 재현된다.
NLP (자연어처리)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처리하게 하는 AI 분야.
STT (음성 인식)
말소리를 글자로 바꾸는 기술. TTS(글→음성)의 반대 방향이다. → AI 음성 활용
OCR (광학 문자 인식)
이미지 속 글자를 인식해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
컴퓨터 비전
이미지·영상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AI 분야.
추론 모델 (Reasoning)
답을 내기 전에 더 깊이 사고 단계를 거치도록 설계된 모델. 복잡한 문제에 강하다.
과적합 (Overfitting)
학습 데이터에만 지나치게 맞춰져 새 데이터에선 성능이 떨어지는 현상.
벤치마크
모델 성능을 일정 기준으로 측정·비교하는 시험. 모델 평가에 쓰인다.
데이터셋
모델 학습·평가에 쓰이는 데이터 묶음. 품질이 성능을 크게 좌우한다.
경제·세금·생활금융 용어
종합소득세
한 해의 여러 소득을 합쳐 매기는 세금. 부업·금융·사업 소득이 있으면 보통 5월에 신고한다. → 부업 세금
양도소득세
자산을 팔아 생긴 차익에 매기는 세금. 해외주식·부동산 등에 적용된다. → 주식 세금
원천징수
소득을 줄 때 세금을 미리 떼고 지급하는 것. 월급·배당 등에서 자동으로 이뤄진다.
4대보험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근로·소득에 따라 가입·납부 의무가 생긴다. → 부업 4대보험
국민연금
소득의 일부를 납부하고 노후에 연금으로 돌려받는 공적 연금 제도.
건강보험료
건강보험을 위해 내는 보험료. 소득·재산에 따라 달라지며 부업 소득에도 영향을 받는다.
최저임금
법으로 정한 시간당 최소 임금. 매년 갱신된다.
사업자등록
사업을 하려면 세무서에 등록하는 절차. 온라인 판매 등 일정 규모 이상이면 필요하다. → 온라인 스토어 부업
부가가치세 (VAT)
상품·서비스 거래에 붙는 세금. 보통 가격에 포함되며 사업자가 신고·납부한다.
간이과세자
매출이 적은 소규모 사업자에게 부가세 등을 간소화해 주는 제도.
프리랜서 3.3%
프리랜서 보수 지급 시 흔히 떼는 원천징수 비율.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한다. → 프리랜서 시작하기
신용점수
개인의 신용을 점수로 나타낸 것. 대출 금리·한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신용점수 올리기
연체
갚기로 한 날짜를 넘겨 돈을 갚지 못한 상태. 신용점수에 큰 타격을 준다.
고정금리 / 변동금리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금리가 그대로, 변동금리는 시장에 따라 오르내린다. → 대출 기초
중도상환수수료
대출을 약정보다 일찍 갚을 때 무는 수수료.
LTV (담보인정비율)
담보 가치 대비 빌릴 수 있는 비율.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정하는 기준이다.
DTI (총부채상환비율)
소득 대비 갚아야 할 대출 원리금 비율. 대출 규제 지표 중 하나다.
전세 / 월세
전세는 보증금을 맡기고 사는 방식, 월세는 매달 임대료를 내는 방식이다.
청약통장
아파트 분양을 신청할 자격을 쌓는 통장. 주택 청약의 기본이다. → 주택청약 가이드
현금영수증
현금 결제 시 발급받는 증빙.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쓰인다. → 연말정산
카드 실적 (전월실적)
카드 혜택을 받기 위해 전달에 일정 금액 이상 써야 하는 조건. → 신용 vs 체크카드
바우처
특정 용도로만 쓸 수 있게 지급하는 이용권 형태의 지원.
매칭 지원
내가 저축·납입한 만큼 정부 등이 일정 비율을 보태 주는 지원 방식. → 청년 자산형성
실업급여
비자발적으로 실직했을 때 일정 기간 지급되는 고용보험 급여. → 실업급여 가이드
GDP
한 나라가 일정 기간 생산한 재화·서비스의 총가치. 경제 규모를 보는 대표 지표다.
소비자물가지수 (CPI)
소비자가 사는 물건·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표. 인플레이션 측정에 쓰인다. → 인플레이션과 투자
경기침체 (리세션)
경제 활동이 뚜렷하게 위축되는 국면. 성장률이 일정 기간 마이너스를 보이기도 한다.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어려운 상황.
디플레이션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 소비·투자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